01 / ABOUT THE 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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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키니쿠를 먹은 뒤 주문을 받고 면을 뽑는 수타 냉면으로 식사를 마무리할 수 있다는 점도 Kaishoen의 매력이다. 방문객들은 탄력 있는 면과 산뜻한 된장 육수가 고기를 먹은 뒤 입안을 개운하게 해 준다고 호평했다. 메뉴에는 일반 냉면 외에 된장 냉면과 비빔면도 있다. 본격 수타 냉면은 소 770엔·중 880엔·대 1,100엔으로, 고기를 푸짐하게 먹은 뒤 곁들이거나 면을 중심으로 식사하고 싶을 때 고르기 좋다.
구이 메뉴로는 특상 하라미와 특상 로스 같은 기본 메뉴에 두툼한 스테이크와 특상 우설도 준비되어 있다. 처음 방문해 여러 가지를 맛보고 싶다면 두툼한 스테이크, 특상 로스, 특상 우설, 특상 미노, 특상 하라미, 갈비 중낙살을 한데 담은 2~3인분 ‘특선 특상 모둠’도 선택지다. 개별 메뉴를 주문한 방문객 가운데 점심에 특상 하라미를 먹고 부드러운 식감을 마음에 들어 한 이가 있었고, 다른 방문객은 소금 우설의 두께와 씹는 맛을 인상적으로 꼽았다.
내장을 다양하게 맛보고 싶다면 150g 모둠을 고르거나 특상 미노, 시마초, 토로 호르몬 등을 단품으로 주문할 수 있다. 다만 식감은 부위와 주문에 따라 다르다. 점심에 방문한 한 사람은 고기와 내장이 다소 질기다고 느꼈지만, 다른 방문객은 특상 하라미의 부드러움을 즐겼다. 야키니쿠 사이사이에는 김치 모둠이나 나물 모둠을 곁들이고, 식사를 좀 더 든든하게 마치고 싶다면 두부·호르몬·명란이 들어간 찌개나 꼬리 국밥을 선택할 수도 있다.
점심에는 야키니쿠 A 정식으로 기본 소금 우설, 갈비살, 특상 미노, 우설 볼살, 하라미를 맛본 방문객이 쫄깃한 잡채와 덜 매운 김치까지 함께 즐겼다고 전했다. 낮에 여러 종류의 야키니쿠를 먹고 싶다면 정식을, 저녁에 고기와 술을 천천히 즐기고 싶다면 예약을 고려해 볼 만하다. 맥주와 생막걸리도 있어 식사 속도에 맞춰 음료를 고를 수 있다.







